전주시, 시민 주권·열린 행정 구현 ‘착착’
전주시, 시민 주권·열린 행정 구현 ‘착착’ – 지난 7·8월 두 달간 생활민원 대표번호 ‘빨리처리(8272)’ 통해 41건의 생활민원 접수·이중 33건 처리 –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문을 연 ‘쌍방향 소통공간’을 통한 소통도 ‘활발’ – 생활민원 전화(120)와 천년전주 콜센터(063-222-1000) 통한 시민 소통 및 민원 해결도 지속 추진 ○ 전주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