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벼 병해충 관리 강화!..”벼 등숙기 병해충 발생 우려,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 당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최근 관내 벼 재배 포장에서 벼멸구를 비롯해 깨씨무늬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벼 병해충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 방제를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생육 후기에 각종 병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수확기까지 세심한 예찰과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수확기 깨씨무늬병이 대규모로 발생해 피해가 컸던 만큼,…
순천시, 낙안 들녘 ‘3기작’으로 농가소득 높인다
– 팥 전량 계약재배로 판로 확보, 경축순환농업으로 지속가능성 높여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낙안면 들녘 일원에서 3기작을 올해 64ha까지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와 쌀 적정 생산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낙안면의 3기작은 동계 조사료와 하계 조사료를 차례로 재배한 뒤 팥 등 두류를 이어 심는 방식으로, 기존 벼 재배 대신 연중 농지를 활용해 쌀 생산량을 조절하면서 농가의 추가 소득을…
장성군, 벼 병해충 함께 막는다… 공동방제 추진
장성군이 오는 20일부터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추진한다. 군은 총사업비 7억 66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내 벼 재배 농업인 4179농가를 대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방제 규모는 일반벼 3400ha(헥타르), 친환경벼 300ha다. 작업은 읍면 공동방제단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광역방제기와 농업용 드론 등을 활용한다. 일반벼는 1ha 당 19만 원을 기준으로 약제비 10만 원과 방제비 9만 원의 50%를 보조한다. 친환경벼는 1ha당 45만…
유성구, 벼 재배농가 쌀 생산 안정화·품질 향상 돕는다
유성구, 벼 재배농가 쌀 생산 안정화·품질 향상 돕는다 200여 농가에 ‘식물생장활력제’ 지원…13일 교촌동서 드론 살포 시연회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벼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쌀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식물생장활력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상이변에 따른 영양결핍 등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는 지난 2020년부터 벼의 뿌리 활착과 영양 공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