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은 놀이터로, 쌀은 세계의 식탁으로…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 개최
김제 황금들녘의 ‘짚’이 어린이들의 놀이터가 되고, 대표 농산물인 ‘쌀’은 세계 각국의 음식으로 변신한다. 여기에 벽골제의 쌍룡설화를 담은 공연과 풍년을 기원하는 줄다리기에 드론 스포츠와 세계인이 어울리는 놀이가 더해진다.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벽골제 일원에서 열리는 제28회 김제지평선축제의 모습이다. 올해 축제는 「K-농경문화, 지평선에서 빛나다!」를 슬로건으로, 김제가 간직해 온 농경문화를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