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심한 장애인’까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지난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까지 확대한다. 남구는 21일 “이달부터 장애인의 건강과 일상생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주로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남구는 이번 시범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