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역대 최고, 구급 품질관리 강화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9월 말 기준 병원 전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이 19.6%를 기록하며 소방본부 창설 이래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향상하기 위해 도내 전 소방서와 함께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23일 소방본부와 도내 전 소방서 구급팀이 참석한 가운데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및 발전방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심정지환자 자발순환회복률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