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계약심사로 25억 원 예산 절감 성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올해 상반기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2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올 상반기 본청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학교의 공사, 용역, 물품계약 총 230건, 922억 원을 심사한 결과다. 계약심사제는 입찰·계약 체결 전에 원가계산의 적정성을 심사해 교육재정의 건전성 및 효율성을 확보하는 제도로, 전북교육청은 2024년 3월부터 도입·시행하고 있다. 계약심사 대상은 본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