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염전 노동자 위한 ‘힐링의 날’ 운영..”증도면 태평염전서 건강·소통·치유 등 현장 밀착형 지원 서비스 제공”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9월 8일 증도면 태평염전 내 교육장에서 관내 염전 노동자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염전 노동자 힐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해 온 ‘찾아가는 염전 관계자 맞춤형 인권·노무 컨설팅’의 일환으로, 염전 노동자에 대한 현장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남서부근로자건강센터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과 운동 처방, 심혈관계…
대전 서구, 경계선 지능 아동 위한 배움의 장 열려
대전 서구 , 경계선 지능 아동 위한 배움의 장 열려 전문가 특강부터 숲 체험 캠프까지 … 심리 · 정서 지원 강화 대전 서구 평생학습관은 오는 9 월까지 경계선 지능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경계선 지능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 일 밝혔다 . 해당 사업은 심리 ·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 조금 느려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