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경험자 일상 회복 돕는 ‘힐링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암 치료 이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주민들의 신체·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암 경험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암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 피로와 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건강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동명건강생활지원센터 스마트건강증진실에서 총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