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특수학교에 일상적 심리 안정 공간 늘어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심리정서 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2차 특수학교 심리 안정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11월 말까지 공사립 특수학교 7개교를 대상으로 4억9,000여만 원을 투입해 심리 안정 환경 공간을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학생의 학습권 및 특수교사의 교권 보호를 위해 장애 특성을 고려한 별도의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사업 대상은 지난…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참여형 심리프로그램 ‘마음토닥’ 운영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참여형 심리프로그램 ‘마음토닥’ 운영 – 실태조사 기반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 호응 이어져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청소년의 스트레스 관리와 감정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심리프로그램(스트레스관리): 마음토닥’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 센터는 지난 2023년 실시한 전주시 청소년 심리적 외상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지난 2024년 ‘마음토닥’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