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동, 청년가구 대상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옥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30일 청년가구 8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나를 이해하고 다시 세상 속으로’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가 부족하거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기이해와 긍정적인 자기인식을 돕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TCI(기질 및 성격검사)를 활용한 자기이해 활동과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미술활동에 참여했다. 또 영화관람권 2매를 제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