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세사기 피해자 목소리 듣고 실질적 지원방안 모색
전북도, 전세사기 피해자 목소리 듣고 실질적 지원방안 모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세사기 피해자들의 주거·경제적 어려움을 직접 듣고, 현행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 마련에 나섰다. 도는 1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전세사기 피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과 서난이·박병철·윤수봉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이 참석해 피해자들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