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 ‘재동이’ 인턴강사 30명 모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의 학습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재동이’ 인턴강사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동이’는 동구에서 배우고 자격을 갖춘 주민이 다시 지역의 강사로 활동하며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는 평생학습 선순환 사업이다. 디지털 분야에서는 SNS·디지털 활용 등을, 실버 분야에서는 치매재활·인지놀이·건강운동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디지털과 실버 분야로 각각 15명씩 총 30명이다. 신청은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