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의 고장 강진, 도예인의 미래를 빚는다
고려청자박물관, 도예공예기능사 양성교육으로 기술역량 강화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청자 제작 기술을 높이고 도자공예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청자의 기술역량 강화 및 도자공예기능사 양성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도자기 제작에 관심 있는 일반군민과 예비창업자에게 도자 제작에 필요한 이론과 실기 교육을 제공하고, 도자공예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20차시로 지난 4월 6일 시작해 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