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실경마당극 ‘이순신과 흥양수군-바다가 된 별들’ 오는 11일 초연 개최
오는 11일 초연 이어 12일 고흥유자축제 개막식서 15분 갈라쇼 선보여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주최하고 고흥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실경마당극 ‘이순신과 흥양수군–바다가 된 별들’이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 고흥읍 존심당 역사문화공원에서 초연된다. 이번 작품은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의 핵심 수군 거점이었던 흥양(옛 고흥)의 역사를, 역사의 이면에 가려진 평범한 백성과 수군 가족의 시선으로 풀어낸 창작 공연이다. 전쟁터로 떠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