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쌀 가공·저장 시설에 농가레스토랑이 문을 연다
– 영암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리모델링 공간 14일 임시개점 – 영암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리모델링한 구 대동공장 내 ‘농가레스토랑·로컬푸드판매장·신활력커뮤니티센터’를 이달 14일 임시개점한다. 쌀 가공·저장 시설이었던 구 대동공장에 새롭게 조성된 농가레스토랑에서는 영암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로컬푸드판매장에서는 지역 농가와 식품업체가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신활력커뮤니티센터는 주민과…
영암군, 구 대동공장 문화재생사업 10월부터 시범운영 ‘27~28 영암방문의 해’문화거점으로 키운다
– 창업 거점으로 재생 27~28 영암 방문의 해와 연계 – 영암군이 추진 중인 구 대동공장 문화재생사업이 오는 10월부터 주요 시설의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수제맥주 양조장과 농식품가공센터, 농가레스토랑, 신활력커뮤니티센터 등을 먼저 운영하고 문화예술아뜰리에는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구 대동공장은 1950년대부터 영암쌀의 집산과 가공, 저장을 담당했던 정미소와 양곡창고다. 산업 구조 변화로 기능을 잃은 뒤 수십 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