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2026 마한왕관기념문화제’ 성료…역사와 문화 되살렸다
국보 나주 신촌리 금동관, 반남고분군 가치 되새기는 역사문화축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국보 나주 신촌리 금동관과 반남고분군 등 지역의 대표적인 고대 역사문화유산을 배경으로 ‘2026 마한왕관기념문화제’를 열어 마한의 역사와 문화를 알렸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달 31일 국립나주박물관 일원 야외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마한왕관기념문화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