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순사건 미신고 희생자 직접 발굴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수·순천10·19사건 진상규명 신고사건에 대한 사실조사를 마무리하고, 아직 신고되지 않은 희생자를 행정기관이 직접 찾아 나서는 미신고 희생자 발굴조사에 본격 나선다. 그동안 신고된 사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집중했던 조사방식을 ‘신고 중심’에서 ‘찾아가는 조사’로 전환해 미신고 희생자 발굴에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여순사건 희생자는 최소 2만 5천~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까지 신고를 통해 확인된 희생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진상규명 사실조사 속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지원단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사실조사를 법정기한에 완료하기 위해 진상규명신고 점검회의를 열어 주요 6개 시군에 조사 인력을 집중 지원하는 등 조사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점검회의에선 전체 신고 2천610건 중 63%를 차지하는 여수·순천·광양·고흥·보성·구례의 사실조사 상황을 점검하고 조사를 마무리하기 위한 인력 지원 등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진상규명 신고는 여순사건에 대한 특별한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내 명의도용 막고, 범죄악용 대포폰 줄인다!”
“내 명의도용 막고, 범죄악용 대포폰 줄인다!”–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 추진3+1 중점(사전(3) : 명의도용・명의대여・법인폰 맞춤 대응, 사후(1) : 제재 강화)– 7.6(월)부터 휴대전화 개통시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 ▣ 개인정보 유출 증가 및 위‧변조 기술 고도화 따른 국민피해 방지 위해, ❶휴대전화 개통시 신원확인 강화(다중인증 적용)∙안면인증은 시범운영 거쳐, 7.6(월)부터 단계적 시행(법적 근거 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