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실험실 창업기업 홉스바이오사이언스, AI 신약개발 전환 ‘본격’
전북대학교 실험실 창업기업 ㈜홉스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정환·전북대 생명과학과 교수)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인 ‘다온다 프로그램’ 지원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이 기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전 과정에 접목하는 ‘AX(AI Transformation)’ 기업 전환에 나선다. 다온다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프랑스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다쏘시스템즈(Dassault Systèmes)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내…
동물 신약 개발 전진기지 익산, 선도 기업과 '맞손'
동물 신약 개발 전진기지 익산, 선도 기업과 ‘맞손’ – 익산시, 6일 전북도·정읍시·11개 기업과 투자협약…특구 조성 본격화 – – 2030년까지 첨단신약·맞춤형 백신 실증…총 사업비 274억 원 투입 – – 연구부터 생산까지 생태계 구축…동물용 의약품 거점으로 자리매김 – 익산시가 복잡한 행정 절차의 문턱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동물의약품 산업의 중심 도시로…
구혁채 1차관, 국가 화학·제조·품질 관리(CMC) 경쟁력 확보 방안 논의
–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 화학·제조·품질 관리(CMC) 산업 발전 전략 발표회(세미나)」 참석 –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신약 개발 성공의 핵심 기반(인프라)으로 평가받는 화학·제조·품질 관리(CMC) 산업 발전 방향 모색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6월 30일(화)…
전북, 전국 최초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지난 17일 규제자유특구위원회(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심의‧의결을 거쳐 제11차 규제자유특구로 신규 지정‧고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전북자치도가 추진해 온 동물헬스케어 산업 육성 전략의 핵심 성과로 꼽힌다. 전북은 지난해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에 이어 2년 연속 특구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규제자유특구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에서 기존 규제에 막혀 사업화가 어려운 과제에 실증특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