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국립의대 신설·지역상생 정치협상’ 공동 제안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형곤 특별시의회의장이 국립의대 설립 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키고, 선정 이후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을 공동 제안했다.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은 28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동부권과 서부권 정치권,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회의’를 제안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26일 교육부의 요청에…
전남광주특별시,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에 국립순천대 추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국립순천대학교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난 25일 제37회 국무회의에서 ‘지역 국립의대 신설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안건’을 조건부 의결하고, 통합특별시에 30일까지 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을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교육부도 26일 신설 후보 1개 대학을 추천해 추진계획서를 다시 제출하도록 안내했다. 이에 특별시는 즉시 추천 절차에 착수했다. 통합특별시는 심사의 객관성과 공정성,…
「목포대학교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무산’
– 무거운 마음으로 책임통감 – 통합시에 대학병원급 의료인프라 확충과 파격적 인센티브 요구하겠다.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 통합시의원, 시의원 일동은 지난 30일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가 의대․병원신설 후보대학 선정지역으로 무산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숙여 사과했다. 후보대학 선정 결과를 수용하지만 36년 서남권 지역민의 염원이 무산된 것에 대해 비통한 심정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언급했다. 서남권은 우리나라에서…
목포시, 국회 기자회견 열고 서부권 의대·대학병원 신설 촉구
– 목포대·순천대 통합 합의 결렬에 유감…“36년 서부권 염원, 결코 끝나지 않아” – 정부에 의대 신설 신청 절차 조속한 결정 촉구…통합특별시에도 책임 있는 역할 요구 목포시장과 목포지역 국회의원, 목포시의회가 서부권 국립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21일 국회를 방문해 김원이 국회의원, 목포시의회 의장·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목포지역 의원 등과 함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2026년도 체육지도자 자격종목 공모 안내
2026년도 체육지도자 자격종목 신설․변경․폐지 공모안내 ※ 사회경제적 환경변화에 맞는 자격종목 운영과 계층별, 분야별 다양한 스포츠 요구에 맞춰 체육의 요건에 부합하고 활성화된 종목의 체육지도자를 양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26-34호「체육지도자 자격종목 신설․변경․폐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2026년도 체육지도자 자격종목 공모를 실시합니다. 2026년도 체육지도자 자격종목 공모 ○ 공모분야 : 체육지도자 자격종목 신설·변경·폐지 구분…
순천대학교 단독 제출 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 교육부 지침에 맞지 않아
순천대학교 단독 제출 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 교육부 지침에 맞지 않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대 단독 신청서 반려 및 재제출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순천대학교에서 단독으로 제출한 ‘지역 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는 교육부 제출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19일 공식 반려하고, 지자체 주관 필수 제출사항만 다시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교육부는 지난 6일 지역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추진계획서 제출을 20일까지 요구했다. 이에…
대덕세무서 신설, 행안부 심의 넘었다… 대덕구민 숙원 해결 ‘성큼’
대덕세무서 신설, 행안부 심의 넘었다… 대덕구민 숙원 해결 ‘성큼’2027년 정부예산 반영 위한 후속 절차 돌입주민 9만 7000여 명 서명 등 지역사회 유치 노력 ‘결실’ 대덕구민의 숙원인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이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하면서 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는 13일 대전 지역 세무서 신설안이 최근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했으며, 이에 따라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서부권, 목포대·순천대 통합 및 국립의대 신설 결단 촉구
– “8월 20일이 마지노선…36년 염원, 이제는 결단해야” – “통합·의대 신설은 지역민 생명권 위한 역사적 선택” –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 양 대학에 조속한 통합 결단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부권 정·관계·시민사회단체가 오늘(11일),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조속한 통합과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를 2030년 의과대학 신설 후보지로 선정하고, 오는…
「국립의대 신설 제안」합의 결렬에 따른 목포시·목포시의회 유감 표명
–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국정과제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 정부와 통합특별시에 실질적, 즉각적인 대책 마련 요청 목포시(시장 강성휘)와 목포시의회(의장 이형완)는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제시한 국립의대 신설 방안이 국립순천대학교의 부동의로 결렬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목포시와 목포시의회는 서부권 주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36년간의 숙원이 이번에도 결실을 맺지…
저작권 침해행위에 강력 대응하는 수사 전담조직 신설
저작권 침해행위에 강력 대응하는 수사 전담조직 신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0623]문체부보도자료-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 신설.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