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달콤한 여름의 맛 ‘무화과 직거래장터’ 개장
– 판매부스 확대·시설 개선, 생산농가와 소비자 직접 만난다 – 영암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영암 무화과의 출하철을 맞아 31일부터 삼호읍 서호리 781-2(옛 영암삼호과적검문소) 일원에서 ‘영암 무화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지난해 처음 운영한 직거래장터는 1억5천만 원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올해는 기존 몽골텐트 대신 컨테이너형 판매부스 7개 동을 설치하는 등 판매시설을 개선해 생산농가의 판로 확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