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장보기 부담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 더하고
군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관내 전통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행사는 농축산물과 수산물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농축산물 환급행사는…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이미지(2) 전북자치도,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농촌 생활불편 해소 나선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장보기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0억2,800만원을 투입해 4개 농촌형 이동장터 사업을 완주·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 등 6개 시군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소매점 폐업 등으로…
곡성군-곡성지역자활센터, 기본소득 사용 촉진 위한‘이동점빵’ 본격 운영
곡성군과 곡성지역자활센터가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을 촉진하고 자활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1일 입면 매월마을을 시작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이동점빵’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자활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3천만 원으로 추진된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내 생활필수품 구매가 어려운 이른바 ‘식품 사막’ 문제를 완화하고, 자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동점빵은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