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65명에 추석맞이 물품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맞춤형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자립준비청년 35명에게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품목은 일상생활용품과 신발·의류 등으로, 청년들이 각자의 필요와 선호에 따라 원하는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민간 자원을 연계한 명절 나눔도 함께 추진했다. 자립준비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