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아래 울리는 정읍농악…23일 천변서 한마당
보름달 아래 울리는 정읍농악…23일 천변서 한마당 정읍시가 추석을 맞아 오는 23일 오후 7시 정읍천변 어린이축구장에서 ‘추석맞이 정읍농악 보름달에 물들다’ 공연을 연다. 화려한 판굿과 개인놀이가 어우러져 시민과 귀성객에게 신명 나는 우리 가락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60분 동안 진행되며 비가 오면 장소를 정읍사예술회관으로 옮긴다. 무대에서는 오채질굿과 오방진굿, 농부가, 호허굿을 비롯해 부포놀이, 설장구, 고깔·채상소고, 12발상모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