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신대지구 일상을 문화로 물들인 ‘주말의 광장’ 두 번째 로드 성료
– 아이부터 중장년까지 세대 아우른 콘텐츠…시민·관광객 6만여 명 발길– 신대지구 상권도 함께 홍보 참여…4천만 원 이상 지역 소비로 ‘상생’ 더해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신대지구에서 열린 ‘2026 주말의 광장’ 두 번째 로드에 시민과 관광객 6만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주말의 광장은 아파트와 상가가 밀집한 도심을 문화광장으로 탈바꿈시켜 시민들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순천, ‘2026 주말의 광장’ 신대지구에서 여름 무더위 날린다!
– 평범한 도로가 초록빛 ‘잔디로드’로, 주차장 아스팔트가 해방놀이터로 변신– 3만 원 쓰면 5천 원, 5만 원 쓰면 1만 원…축제 열기를 지역 상권 소비로 연결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신대지구 신대공영주차장과 신대천 일원에서 ‘2026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 두 번째 로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말의 광장은 도심 공간의 변화와 지역 상권 소비를 문화로 연결하는 축제형 콘텐츠다.…
순천시, ‘주말의 광장 in 신대지구’ 물놀이 대신 비눗방울…행사용수는 농가에
– 극심한 가뭄에 물놀이 중심 행사 콘셉트 변경…해룡면 농가에 살수차 지원– 행사는 이어가되 물 사용 줄이고, 확보한 용수는 농업 현장으로– 물놀이 대신 도심 속 해방 콘텐츠로 채운다…주말의 광장다운 즐거움은 그대로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2026 주말의 광장 in 신대지구’의 콘셉트를 변경하고,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었던 용수를 해룡면 농가에 지원했다고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