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주말의 광장 in 신대지구’ 물놀이 대신 비눗방울…행사용수는 농가에
– 극심한 가뭄에 물놀이 중심 행사 콘셉트 변경…해룡면 농가에 살수차 지원– 행사는 이어가되 물 사용 줄이고, 확보한 용수는 농업 현장으로– 물놀이 대신 도심 속 해방 콘텐츠로 채운다…주말의 광장다운 즐거움은 그대로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2026 주말의 광장 in 신대지구’의 콘셉트를 변경하고,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었던 용수를 해룡면 농가에 지원했다고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