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서울 한복판서 통했다… 수도권 소비자 사로잡아
서울동행상회 스트리트마켓서 이틀간 1,600만 원 판매… 신규 고객 확보·온라인 판로 확대 성과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서울동행상회 앞에서 열린 ‘서울동행상회 스트리트 마켓’에서 고흥몰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해 수도권 소비자에게 고흥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고흥몰 입점 상품의 판매 확대와 수도권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고흥 햅쌀을 비롯해 건나물, 감귤, 포도,…
영암의 맛 통했다, 광주 직거래장터서 업체당 매출 15.7%↑
– 11개 업체 6,080만원 판매, 업체당 평균 553만원·신규 고객 500명 확보 – 영암 농특산물이 광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를 채우며 참여업체 한 곳당 평균 553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암군은 지난 9월 4~5일 광주 무등산자이앤어울림아파트에서 열린 ‘2026 도농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에서 지역 11개 업체가 총 6,08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장터에는 지역 농·축산물 생산·가공업체가 참여해 축산물과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