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몰 군산점, 군산시 최초 ‘식품안심구역’ 지정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30일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안전 확보를 위해 롯데몰 군산점(조촌동 소재)을 군산 최초로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정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품안심구역’은 일정 구역 내 식품접객업소가 밀집해 있으면서 그중 일정 비율 이상이 ‘식품안심업소’일 경우 지정될 수 있다. 특히 구역 내 업소가 20개소 미만일 경우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받아야만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현재 롯데몰 군산점에는…
서구, ‘광주 신세계’ 식품안심구역 첫 지정
– 식품매장 80% 이상 위생등급 지정…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 – 민관 협력으로 식품위생 수준 높이고 식중독 예방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섰다. 서구는 29일 ‘광주 신세계 지하 1층 식품매장’을 관내 첫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식품안심구역은 개별 업소의 위생관리를 넘어 구역 전체의 위생수준을 높이고 식중독…
곡성군, 추석 앞두고 곡성휴게소 양방향 ‘식품안심구역’지정
-명절 귀성길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집중 관리- 곡성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호남고속도로 곡성휴게소 2개소(순천·천안 양방향)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관리에 나선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정한 식품안심업소(식품위생등급제) 매장이 밀집한 구역을 지자체가 지정·관리하는 제도이다.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식중독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