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추석 앞두고 곡성휴게소 양방향 ‘식품안심구역’지정
-명절 귀성길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집중 관리- 곡성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호남고속도로 곡성휴게소 2개소(순천·천안 양방향)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관리에 나선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지정한 식품안심업소(식품위생등급제) 매장이 밀집한 구역을 지자체가 지정·관리하는 제도이다. 다중이용시설의 식품위생 수준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식중독 예방 체계를 강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