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오뚜기, 완도 전복 가공시장 넓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오뚜기, 완도 전복 가공시장 넓힌다– ‘오즈키친 완도전복죽’에 100% 활용…소비시장 활전복 중심서 가공식품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 전복 생산량의 99%를 차지하는 완도지역의 전복 소비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오뚜기와 손잡고 가정간편식(HMR) 등 가공시장 확대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 광주청사에서 오뚜기와 ‘완도 전복 100% 활용 및 소비 다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황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