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협력 강화…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
순창군이 디지털 관광주민증 서비스 운영과 함께 전북 지역 내 참여 지자체들과의 협력체계 강화에 나서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17일 순창발효관광재단 회의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북지역 협의회’에 참석해 전북 내 참여 지자체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번 협의회에는 전북 내 참여 지자체와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그간의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완도군, ‘디지털 관광 주민증’ 받고 알뜰 여행하세요!
완도군, ‘디지털 관광 주민증’ 받고 알뜰 여행하세요! 누구나 무료로 발급, 숙박·식음료 등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완도해양치유센터 30%·완도타워 50% 할인 완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디지털 관광 주민증’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시스템 구축 등 준비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디지털 관광 주민증’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에게 숙박, 식음료, 체험 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영암군, 국가유산야행서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 운영
– 행사 기간 32개소 등록, 식음료·체험 프로그램 결제 가능 – 영암군이 오는 19~20일 열리는 「2026 영암 국가유산 야행」 기간에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을 운영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원하는 바우처카드로, 올해 1인당 연간 15만원이 지급된다. 영암군은 이번 행사에서 총 32개 임시가맹점을 등록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이 축제 현장에서 식음료와…
순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대국민 서비스 본격 개시
순창군이 이달 8일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대국민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앞서 순창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선정됐으며, 혜택지 등록과 시스템 구축, QR 스캐너 설치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6월 8일부터 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