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준비부터 정돈까지…정읍 장애인 12명, 야영으로 자립심 키운다
식사 준비부터 정돈까지…정읍 장애인 12명, 야영으로 자립심 키운다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12명과 함께 식사 준비와 정돈 등을 직접 해보는 ‘1박2일 야영생활’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이 일상생활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 활동에 자신감을 갖도록 돕기 위해서다.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9월 9일부터 10월 29일까지 칠보면 ‘일곱식구 캠핑장’에서 진행된다. 모두 6차례 운영하며, 각 차례는 10차시로 구성된다. 참가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