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교통노면표시 시인성 강화를 위한 합동점검”실시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교통노면표시 시인성 향상을 위해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노면표시 반사성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북경찰청이 주축이 되어 도로관리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협업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도내 시·군별로 총 30개소에 대해 노면표시 반사성능을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도색 1년 이상 경과한 구간에 대하여 △마모, 오염 등에 의한 선명하지 못한 부분의 유무 △야간 시인성 유무 등을…
고흥군,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로 주소 찾기 편의성 높여
노후 건물번호판 2,850개 교체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군민들이 주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노후·훼손된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9월 2일 밝혔다.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고흥읍·과역면 등 11개 읍·면을 대상으로 노후 건물번호판 9,691개를 교체했다. 올해는 관내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4만 1,545개 중 도양읍·도덕면·풍양면 3개 읍·면을 대상으로 설치 후 10년 이상 경과해…
임실군,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완료
임실군이 주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마을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10년 이상 지나 빛이 바래고 훼손된 노후 건물번호판 848개를 교체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장기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탈색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은 마을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우편물·택배 배달의 오배송을 유발하고 응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 데 걸림돌이 되어 왔다. 이에 임실군은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이고…
익산시, 노후 건물번호판 6,059개 유지보수 추진
익산시, 노후 건물번호판 6,059개 유지보수 추진 – 상반기 일제조사 바탕으로 연말까지 유지보수 사업 추진 – – 훼손·망실 건물번호판 우선 정비…주소정보 이용 편의 향상 – 익산시가 시민들의 주소정보 이용 편의 증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노후한 건물번호판 6,059개를 대상으로 유지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건물번호판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위치 확인과 길 찾기에 필요한…
장수군,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 완료
장수군은 도로주행형 농기계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이나 새벽 시간대 도로를 운행하는 경운기와 트랙터의 시인성을 높여 일반 차량과의 추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사업비 전액을 지원해 농가의 부담 없이 진행됐다. 군은 경운기 또는 트랙터를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농업인의 영농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