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광양대전환·미래성장’ 조직개편안 시의회 통과
– 정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변화 대응…2027년 상반기 시행 – – 민선 9기 13개 분야 100대 과제 추진 위한 조직체계 개편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민선 9기 핵심 시정과제인 ‘광양대전환’을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이 22일 제351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정부 정책 변화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 미래 첨단산업 유치,…
전주시 아동정책참여단, 시의회에 아동 권리 정책 제안
전주시 아동정책참여단, 시의회에 아동 권리 정책 제안 – 15일 전주시의회 찾아 의회 견학 및 정책제언 활동, 아동 눈높이 정책도 발표 ○ 전주지역 아동들이 자신들의 눈높이에서 발굴한 아동정책을 전주시의회에 전달했다.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전주시는 15일 전주시의회에서 ‘2026년 아동정책참여단 의회 견학 및 정책제언’ 활동을 진행했다. ○ 이날 활동에는 아동정책참여단 아동 36명과 인솔교사, 대학생 멘토, 굿네이버스 관계자 등…
전남광주특별시, 백승주 균형발전·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임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무직 지방부시장 후보자 2명에 대한 시의회 인사청문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과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을 8일 임명했다고 밝혔다. 두 부시장은 임명 첫 공식 일정으로 이날 오전 통합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해 업무를 시작했다. 오후에는 시의회 시정질문 답변에 대비한 업무 공유에 참석해 주요 시정 현안과 소관 업무를 살폈다. 이번 임명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시민이 후보자…
민형배 시장, “조례 개정 뒤 후보 다시 지명해 인사청문 요청”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최근 논란과 관련해 관련 조례를 개정한 뒤 후보자를 다시 지명해 인사청문을 요청하겠다고 21일 밝혔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시민추천제 추진 과정에서 시의회가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충분한 설명과 협의가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 유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주요 제도와 정책을 추진할 때 시의회와의 사전 소통과 협의를 더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인사청문 앞서 관련 조례 정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부시장 시민추천제’와 관련해 시민추천 과정의 추천 분야와 현행 행정기구 설치 조례상 분장사무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조례 정비를 추진한다. 통합특별시는 시민이 느낄 수 있는 혼선과 시의회의 우려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인사청문회에 앞서 부시장 명칭과 분장사무를 정비하는 내용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시민이 추천하고 검증한 후보자가 임명된…
대전시, 3,732억 원 증액한 추경예산안 시의회 제출
대전시, 3,732억 원 증액한 추경예산안 시의회 제출 대전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기정예산보다 3,732억 원 증액한 총 7조 4,314억 원 규모로 편성해 7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정예산 대비 5.3% 증가한 규모다. 이번 추경은 일반회계 3,535억 원과 특별회계 197억 원으로 구성됐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인한 민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반기 사전사용*한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한 원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