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에서 아우름으로’문화를 이해하는 시선
‘다름에서 아우름으로’문화를 이해하는 시선 한밭도서관은 10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다름에서 아우름으로’를 주제로 한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다문화 가정과 일반 가정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 이해 프로그램 ‘케이컬쳐 꿀잼 인형극 콘서트’, ‘인생을 쓰고 읽는 낭독극’과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조희룡미술관, 신안군 소장품 순회전 《섬·섬·옥·수》 개최..”작가들의 다양한 시선으로 만나는 신안의 섬과 풍경”
신안군 소장품 순회전 《섬·섬·옥·수(島·島·鈺·秀)》가 10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자 조희룡미술관에서 열린다. 지난 3월 저녁노을미술관에서 처음 선보인 이번 전시는 신안군 소장품 가운데 신안의 섬과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순회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홍도·흑산도·가거도·하의도·신의도 등 신안을 대표하는 섬과 그곳의 바다, 산, 마을, 일상 풍경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같은 섬과 풍경을 서로 다른 색채와 구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계기, 멕시코에서 ‘열정·빛·시선·리듬’ 잇는 축제로 ‘케이-컬처’ 알린다
– 문체부와 외교부 합동으로, 6월 한 달간 월드컵 개막하는 멕시코에서 한국문화 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외교부(장관 조현)는 주멕시코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이주일, 이하 대사관), 주멕시코한국문화원(원장 민수이, 이하 문화원)을 통해 ‘2026 피파(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멕시코 현지에서 한국과 멕시코 양국 국민이 함께 즐기는 ‘케이-컬처’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열정으로 잇다(Pa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