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오천그린아일랜드에서 현장 간부회의…주요쟁점 합리적 해법 모색
– 현장 브리핑·주제토론을 통해 주요 쟁점과 합리적 해법 모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24일 오천그린아일랜드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오천그린아일랜드 공간 재편에 대한 합리적 해법 모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손훈모 순천시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오천그린아일랜드 현장을 직접 둘러본 뒤, 어울림도서관으로 이동해 현황과 쟁점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하는 주제토론을 진행했다.…
전남광주특별시, 차기 조직개편안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무안청사에서 ‘노사 공동 협의체’ 제4차 회의를 열고, 공직사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차기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성일 전남공무원노조위원장, 김정호 광주공무원노조비대위원장, 김영선 전남공무원열린노조위원장, 황기연 행정부시장,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윤창모 전략기획관,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운영된 노사 공동 협의체에선 통합특별시 집행부와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해 청사별 기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사 공동 협의체 첫 회의…조직개편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광주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조직개편 관련 노사 공동 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조직개편의 기본 원칙과 향후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 윤창모 전략기획관, 박성일 전남공무원노조 위원장, 김영선 전남열린노조 위원장, 김정호 광주시노조 비대위원장 등 8명이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협의체 구성 취지와 회의 운영 방식 등을 논의하고 조직개편에 대한 양 청사 직원들의 의견과 우려 사항을 공유했다.…
민형배 특별시장, 첫 간부회의서 ‘반도체 팹’ 속도·총력 강조
민형배 특별시장, 첫 간부회의서 ‘반도체 팹’ 속도·총력 강조– 3개 청사 균형 운영 일환으로 8일 동부청사에서 개최…유튜브로 생중계– 여수 고용위기지역 추진·국비 확보 전략·장마와 폭염 대응 등 민생 논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특별시 출범 이후 첫 간부회의를 열어, 대한민국 1호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과 반도체 산업 선도를 위해 속도감 있게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동부청사 나철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