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 12명이 창작한 ‘동심 담은 그림책’ 나왔다
광주 어린이 12명이 창작한 ‘알록달록한 마음속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출판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도서관은 12일 무등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어린이 작가들의 그림책을 소개하는 ‘2026년 어린이 창작그림책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출판도서는 ‘바다에서 만난 유령’, ‘의자와 대멍이’ 등 12권이다. 이 그림책들은 무등도서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에 참여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12명이 각각 집필했다. 이날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