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재난안전종합상황실, 시민 안전망 역할 ‘톡톡’
사건·사고 65% 야간·휴일 집중…신속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야간과 휴일에 집중되는 각종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며 시민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올해 1월 재난안전종합상황실 운영 이후 총 175건의 사건·사고가 접수됐으며, 그중 113건(65%)이 평일 야간과 휴일에 발생했다. 평일 주간 발생 건수는 62건(35%)으로, 상대적으로 대응이 어려운 시간대에 집중됐다.…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 사회복지기관·단체 간담회 개최
–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긴급·통합돌봄 등 현장 의견 청취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은 지난 26일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여수시 사회복지기관·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기완 위원장과 김대희 부위원장, 최유진 시민의 삶의 질 향상분과장을 비롯해 가족·다문화, 노숙인, 노인, 아동, 자활, 장애인,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정읍시, 2026년 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시민 안전망 강화 정읍시가 올해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2만 8000여 명을 전담 도우미 6900여 명이 밀착 관리하는 폭염 방어막을 구축했다. 또 기상청이 지난 1일 도입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를 적극 활용해 시민 건강을 챙길 방침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읍의 최고기온은 37.8℃를 기록했다. 이에 따른 질병관리청 집계 관내 온열질환자는 29명이다. 가축 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