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첫 전직원 ‘통합 시정 공감 톡톡’ …민형배 시장 “시민 삶의 변화 함께 만들자”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통합 출범 후 첫 전체 직원이 함께하는 ‘공감 톡톡’을 개최했다. 광주청사는 대회의실에서 대면 소통을, 무안청사와 동부청사는 사내방송으로 참여했다. ‘공감 톡톡’은 기존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운영했던 직원 정례조회를 일원화한 것으로, 시정 주요 현안과 성과, 철학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공감하는 자리다. 이날 열린 첫 ‘공감 톡톡’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경과와 성과를 설명하고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