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시민의 날·노래·헌장’ 시민 의견 듣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가치를 담을 ‘시민의 날’, ‘시민의 노래’, ‘시민헌장’, 상징 3종을 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의견수렴은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이메일과 문자메시지(SMS)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는 후보별 선호도를 조사한다. 시민헌장은 헌장안의 내용과 방향에 대한 의견을 받는다. 통합특별시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시민의 날과 시민의 노래 후보를 선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