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기관 22곳→11곳으로 통합…우선 12곳→6곳 통합 명칭‧방식 확정 입법절차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춘 공공기관 통합이 가시화하고 있다. 22개 공공기관이 11개로 통합키로 했으며, 우선 12개 기관이 협의를 거쳐 6개 기관으로 통합방식을 확정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광주청사 브리핑실에서 배미경 대변인 주재로 ‘공공기관 통합 브리핑’을 열고 통합방식 확정 공공기관 및 추진과정을 발표했다.통합특별시는 공공기관의 유사·중복 기능을 조정하고 기관별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7월부터 공공기관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RISE사업단, 전주시와 함께 AI 행정 혁신 그린다
전주대, 전주시와 함께 AI 행정 혁신 그린다 AX 업무협약… 문제 발굴부터 성과 확산까지 지역 AX 모델 구축 전주대학교가 전주시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혁신과 지역사회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 전주대학교와 전주시는 8월 18일 전주시청에서 류두현 전주대학교 총장과 조지훈 전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전환(AX)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행정과 지역사회의 AI 기반 혁신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여수시, 공직자 대상 ‘인공지능(AI) 대전환 특강’ 개최
– 최신 AI 기술부터 지방정부 대응 전략까지… 행정혁신 방향 모색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22일 여수시문화홀에서 공직자의 인공지능(AI)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업무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대전환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에 대응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를 행정의 생산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활용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