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남중권 시민과 관련단체, COP33 대한민국 유치 촉구
–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 만들 기회 될 것 –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남중권을 COP33 국내 개최지로 선 지정해 달라 2028년 아시아 권역에서 개최되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3)의 대한민국 유치와 여수시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남중권 개최지 선 지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COP33남해안남중권유치위원회와 남해안남중권 지역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고 있는 47개…
순천시민·사회단체, 의대설립 조속히 확정해야…릴레이 성명 이어간다
– 시민·사회단체 등 각계각층 참여…순천대 의대 설립 한목소리 –– 지역의료 격차 해소와 시민 생명권 위해 정부의 조속한 최종 결정 촉구 – 순천 시민들이 국립순천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향한 지역사회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순천대 의대 설립 염원 시민 릴레이 성명’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순천시 2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및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 등은…
광양항 자율성 훼손, 지방소멸 부추기는 항만공사 통합 반대
– 광양시민연대 항만공사 통합반대 추진위원회,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개편안 강력 규탄 – 광양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안’에 대해 지역의 항만 운영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라며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광양시시민단체협의회(광양YMCA, 광양YWCA,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양참여연대), 전국이통장협의회 광양시지회, 광양시 주민자치연합회 등 광양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