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수소도시 완주’ 이해도 높였다
완주군, ‘수소도시 완주’ 이해도 높였다 시민대학,‘수소에너지·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마무리 완주군이 시민대학 공통과정으로 운영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가 지역 주민과 청년 이장단, 기업 임직원, 공직자 등 4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7회차 교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군은 그동안 3개 읍면 이장단과 청년 이장단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공장 직원 등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으며, 1일에는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