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농촌활동가와 농촌 활력 해법 모색
전북특별자치도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는 7일 군산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14개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활동가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농촌공간 재구조화와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확대 등 변화하는 농촌정책에 맞춰 시군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농촌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와 사례를 공유하고,…
전남광주특별시, 가을철 불법어업 합동단속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가을철 성어기를 맞아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해양수산부, 시군,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불법어업 합동단속에 나선다. 가을철은 어선어업 활동이 활발해지고 김 양식시설 설치가 본격화되는 시기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통합특별시, 시군 어업지도선 17척을 불법어업 우려가 높은 해역에 배치해 지도·단속을 강화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무허가 어선 불법조업 ▲무면허 양식시설 설치 ▲조업금지구역 침범 ▲어린…
나주시, 탄소중립 실천 행정 2년 연속 우수 시군 선정
기존 전남 22개 시군 대상 평가서 장려상…6개 우수 시군에 이름 올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공공부문 온실가스 관리부터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까지 다양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으며 ‘탄소중립 실천 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기존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탄소중립 실천 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익산시, 세외수입 운영 성과 빛났다…전북도 ‘으뜸상’
익산시, 세외수입 운영 성과 빛났다…전북도 ‘으뜸상’ –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운영실적 우수시군 평가’서 으뜸상 수상 – – 현년도 징수율 제고·과년도 체납액 정리 등 세외수입 전반 호평 – 익산시가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와 징수율 제고 성과를 인정받았다. 익산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시군 평가’에서…
천호성 교육감, 14개 시군과 교육협력 해법 찾는다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도내 14개 시군을 직접 찾아 지역 맞춤형 교육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지자체와의 소통·협력 강화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9월부터 11월까지 도내 14개 시군을 순회하는 ‘2026년 교육감 시군 방문 교육협력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지난 8월 13일 천호성 교육감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14개 시장·군수가 체결한 ‘교육협력 공동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와…
전북자치도, 시군 핵심산업 특례 발굴 본격화
전북자치도, 시군 핵심산업 특례 발굴 본격화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시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례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15일 전주 소셜캠퍼스 온 전북에서 ‘시군 특례 발굴 전문가 컨설팅 회의’를 개최하고 시군 핵심사업의 전북특별법 반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시군이 제안한 사업 가운데 특례화 가능성이 높은 과제를 대상으로 법적 근거와 입법 논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