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 3인방, 해남에 나란히 정착해 화제
“예순 넘어 땅끝 해남에서 꿈꾸는 제2의 인생” 고등학교 동창 3인방, 해남에 나란히 정착해 화제 50년 지기 고등학교 동창 세 명이 전라남도 해남군에 나란히 집을 짓고 정착해 제2의 인생을 함께 일구어가고 있는 사연이 전해져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들의 특별한 정착 스토리는 지난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귀농산어촌 서울센터의 유튜브 채널‘귀농타임’에 소개되어 일주일 만에 조회수 1만5,000회를 넘어서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