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사직동 시간우체국’ 정식 개관 준비 박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내년 3월 사직동 시간우체국의 정식 개관을 앞두고 오는 11월부터 시설 및 시스템 점검에 들어간다. 남구는 21일 “시간우체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음 달부터 시설별 작동 상태 및 실제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단계적으로 점검한다”면서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3월에 방문객에게 개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먼저 시설 분야에서는 음향 시스템 종합 시험운영과 시스템별 운영 교육을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