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산 확보 마지막 승부처는 국회… 이원택 도지사, 대응전략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심의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행정·경제부지사, 정무수석,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가예산 국회단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 달 본격화되는 국회 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정부안에 과소 반영되거나 미반영된 70대 중점사업의 추진 상황과 주요 쟁점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도는 예산안 최종 의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