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소멸 극복 승부수··· 강진군, 기본소득 유치 한뜻
관내 92개 기관·사회단체 뜻 모아··· 내년 시범사업 선정 총력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의 미래 바꿀 기회··· 공모 선정에 최선” 강진군이 지방소멸의 위기를 넘어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의 미래를 열기 위해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에 지역사회의 뜻과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 강진군 청소년수련관에서 강진원 군수와 박상구 강진경찰서장을 비롯한 관내 60여 개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