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시작, 시와 음악에 물들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시문학 콘서트
가을의 시작, 시와 음악에 물들다,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시문학 콘서트 10월 10일 박소란 시인 초청‘나의 슬픔, 나의 시’시낭송·음악 공연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깊어가는 가을, 시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문학콘서트 두 번째 무대를 마련한다. 땅끝순례문학관의 대표 문학 프로그램인‘시문학콘서트’는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 국내 주요 시인을 초청해 작품과 창작 이야기를 듣고, 시 낭송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