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 폭염 축산피해 최소화 총력 …경제부지사 현장점검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고정삼 경제부지사는 이날 익산시 춘포면 토종닭 농가인 참샘농장과 한우농장인 워낭한우농장을 찾아 안개분무시설과 환풍기 등 폭염 대응시설의 설치·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축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정읍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무상 공급
정읍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무상 공급 정읍시가 폭염에 취약한 중소규모 양돈, 가금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2억 7000만원을 투입해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를 전면 무상으로 긴급 공급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돼지 사육 농가 91곳, 닭 137곳, 오리 40곳이다. 시는 농가 자부담 없이 전액 무상으로 스트레스 완화제를 제공해 축산 경영의 어려움을 덜어줄 계획이다. 공급되는 완화제는…
가축 폭염 피해 막는다… 전북자치도, 예비비 16억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16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축산농가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8월에는 높은 기온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폭염으로 89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