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지원 전문성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5일까지 이틀간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여성폭력방지시설 종사자 11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성폭력방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교육은 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 성범죄 등 여성폭력 피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 상담과 지원을 담당하는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마음숲심리상담센터장인 박희석 교수가 강사로 나서 상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하는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상담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