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로 본 조선의 풍경’
김제시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은 이달의 소장품 전시로 『입체로 본 조선의 풍경』을 주제로 스테레오뷰 입체경과 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3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근대 초 사진 기술과 이를 통해 바라본 조선의 농촌과 일상을 소개한다. 스테레오뷰 입체경은 평면 사진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만든 장치로, 접이식 손잡이를 잡고 들여다보는 구조이다. 본체에는 사진을 고정하는 일자형 받침대가 있어 앞뒤로 움직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