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7년 시민참여예산 31건 선정
광주천변 인도 보행환경 개선, 전동 휠체어‧스쿠터 LED비상경고판 장착, 청년 리턴&정착 일자리박람회 등 시민 삶과 밀착된 31건이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재정 여건 검토와 시의회 심의 등을 거쳐 12월게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8일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시민참여예산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시민참여예산 사업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통합특별시가 지난 3월26일부터…